꿈, 희망사항, 내가 하고싶은거?, 되고싶은거?
내가 뭘 위해서 이렇게 살고있는건지 모르겠다.
지금의 나는 그냥 남들도 살아가고있으니까
그냥 거기에 뭍혀서 같이 가는거같다.
그래도 나에게는 쉽진않지만 하고싶은게 한가지가있다.
그것을 위해서 이제부터라도 열심히 해야된다.
무조건 뒤도 안돌아보고 앞만 보면서
다른건 제쳐두고 일단 나에게 있어서 해야할일은 공부겠지?
아직까지 공부하는 방법은 잘모르지만
그냥 하다보면 어느샌가 요령이 생길려나
나중에 하고싶은걸 하면서 즐기면서 살려면 해야겠지
나의 꿈을 이루기위해서 다른건 절대 생각하지 말자
이제 부터 나의 눈과 마음은...
간만에 정말 간만에 영화를 봤다
몇달전 미션임파서블3 고해상도 예고편을보고 완전 넋이 나가버려서
꼭 봐야지 했었는데 어제 봤다
1편은 너무 어려서 극장에서 못봤지만... ocn에서 수도없이 했기에;;
그리고 2편은 극장에서 봤지만 중국액션류를 별로 안좋아하기에
재미있긴했지만 기대엔 못미쳣고...
6년만에 나온 3편은 기대를 많이 했었는데.
완전 대박이다 할정도는 아니지만 정말 재미있께 봤다
비록 오바스러운 설정도 있었지만 영화는 영화로서만 생각하기로 하고..
계속 적다간 스포일러가 될수도있을꺼같아서..;
뭐 간단한 느낌은 정말 스펙타클했고 약간은 예상할수있었을꺼라고 생각"은" 하지만;
적절한...
비올때 밖에 나가면 별로 안좋지만
가만히 있을때 비오는 모습을 보는건 좋아한다
직접 비를 맞는건 아니지만 보고있으면 시원한 느낌
울적한 내마음을 조금이나마 잠시나마 잊게 해주는거 같다.
비오는날 Radiohead 음악을 걸어놓고 창밖을 바라보는건
몇년째 이어지고있는 일상이 되어버렸다.
비오는날 전화해서 울적한 마음을 달래주는
그런 누군가가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요즘들어 자주하게 된다.
정말 요즘 외롭다.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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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랏 이제 시간이 제대로 표시되내.
가요관련 방송프로나 관련된 곳엔 전혀 가질 않지만.
요즘 리퍼러 로그를 보면 야후에서 오는사람이 많은데
거의다가 바이브나 그남자 그여자로 검색해서
들어오는사람이 많은거같다.
뭐 나로썬 좋아하는 가수가 잘나가는것도 기분이 좋고
블로그에 좀더 많은 사람들이 들어오는것도 좋지만.
왠지 꺼림찍한 이기분-_-
이사진들은 캐논 IXUS750으로 찍은사진들입니다
포토웍스로 리사이즈및 샤픈4를 먹인사진
아버지의 라이카 필카로 찍은 더 좋은 사진들도 많지만
스캐너가 없는 관계로..;
비록 사진이지만 말로만 듣던 금강산의 모습을보니
정말 대단하다라는 말밖에.
언젠간 꼭 가고싶내요.
후 몇장안되는거같은데
은근히 빡시군..;;
드디어 오늘 메탈리카 내한공연 1차 예매가 시작되었다.
1차로 스탠딩좌석부터 시작되었다.
오늘 이 결전을 치루기위해
신속하게 일을 치루기위해
피시방에서 자리를 잡고
2시가 되기만을 기다렸다.
슬슬 시간이 다가오면서 10분전부터 긴장되더니
1분남았을땐 손이 덜덜 떨리는거같은 느낌이..;;
30초남은 순간부터 F5를 연타하면서
버튼이 생기길 기다리다.
정확히 2시경에 예매가 시작되고
제빠른 손놀림으로 할려했으나...
어느순간에 로그인이 풀렸는지
다시 로그인하고 나름대로 손이 안보일정도로 일처리후...
결국엔 가열 30번으로 예매를 했다.
뭐 나름대로 성공적인 티켓팅이었다고 생각을....
오아시스땐 어쩔수없이 늦게 예매해서 약간 뒷쪽에서 봣지만
이번엔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