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당신 곁에 있는 23페이지 2번째 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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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한 블로그질 속에 한줄기 재미를 줄수 있는 트랙백놀이.. 위의 그림은 JYP님 블로그에서 퍼왔습니다 (잘 만드셔서..)이번 트랙백놀이의 방법어떤 내용인지 궁금하십니까? 그러면 그냥 무작정 펼치는 겁니다,,,레포트도...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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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해서 잡담 실컷 썻는데마우스 움직이다가 마우스 뒤로가기 버튼이 키보드랑 뽀뽀하는 바람에.............아 씨발다시 적기는 귀찮지만...1. 이제 백수가 됬는데집에만 있다보니 몸이 굳어 가는거 같아서..오랜만에 줄넘기를 했는데...예전엔...

惡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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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악몽을 꿧다.이번 크리스마스도 왜 혼자 보냈느냐며그분께서 벌을 내리신 건가어쨋든 그날은 지나갔다. 후훗자세히 기억은 안 나지만 너무 끔찍했다.(안좋은 꿈이라 기억이 안나는거 같음)몇시간이 지난 지금까지...

그래도 크리스마스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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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하게 크리스마스 잘 보내라고 문자가 여러통 오는군요. 보내주는 마음은 정말 정말 고맙게 생각하는데 거의가 단체문자틱해서...그리고 귀찮아서.... 답장은 못보냅니다. (아니 안보내는 거지) (뭐 그사람들중에 여기 들어오는사람은 없지만) 어쨋든 모든이에게 축복을....-_- 하~~엘...

난 왜 항상 비관적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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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너무 다크 사이드 한거 같다.이왕 사는거 좋게 좋게 생각하면 좋을텐데왜 이럴까뭘하든 일단 안좋은 쪽으로 생각하게 된다.매번 이런 성격을 고칠려고 해도 참 힘들다.가끔 "이렇게...

포맷후의 상쾌함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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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라는게 프로그램을 깔면 깔수록 느려지는 걸까.다른건 다 빨라지는데 몇년째 제자리인 컴퓨터 탓도 있겠지만윈도우는 쓰다보면 계속 더러워지는거같고 아에 갈아 엎어버리지 않는한 그 찝찝함은 계속 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