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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cZnBNuqqz5g   영국 밴드 '퀸'의 이야기를 담은 보헤미안 랩소디가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퀸의 음악을 제대로 찾아 들었을 때가 고등학교 시절이었는데 어느덧 30대 중반을 넘기고 있다. 퀸의 음악은 특정 장르를 규정 지을 수 없을만큼 다양한 분위기의 곡이 많은데, 확실한 건 사람들에게 큰 울림을 준다는 것이다. 비록 지금의 퀸은 두명의 멤버만이...

[caption id="attachment_30832" align="aligncenter" width="1000"] 디노의 12월 문화생활[/caption] 마지막 콘서트가 기억으로 콜드플레이로 기억하는데 1년 하고도 반년 정도 동안 공연을 보러 가질 못 했다. 그동안 참아왔던 욕구를 12월에 다 풀어내 버려서 텅장이 되어버렸지만 2018년의 마지막을 아주 행복하게 보낼 수 있게 되었고, 너무나 기다려지는 12월이다.   12월 7일 : 김동률 12월 9일 :...

쉬면서 자전거를 자주 탔다. 그냥 타면 심심하니까 음악을 간간히 들으면서 달렸는데 아무래도 조용한 음악보다 신나거나 발랄한 음악을 찾게되고 유튜브 레드를 쓰는데 유튜브 뮤직앱에서 재생목록을 찾다가 여자 아이돌 음악을 모아 놓은 목록을 알게되서 자주 듣게 되었다. 자전거 타면서는 위험하다보니 이어폰을 대충 꼽고 볼륨도 크게하지 않아서 어떤 팀의...

https://www.youtube.com/watch?v=y8OtzJtp-EM Led Zeppelin - Immigrant Song (토르 : 라그나로크 삽입곡) 이번 토르 : 라그나로크의 백미는 단연 이 곡이 아닐까 한다. 전투 장면에서 흘러나오는 레드 제플린(Led Zeppelin) 의 이미그런트 송(Immigrant Song)은 화려한 액션씬을 극대화 시킨다. 영화를 보면서 장면에 집중하기도 했지만 너무 좋아하는 노래가 흘러나오니 다리는 음악의 박자에 맞춰 흔들흔들 하는...

요즘 꽃힌 노래. 작년에 슈가맨에 출연해서 다시 기억속에서 끄집어내 주어서 참 고맙다. 아직까지 노래실력은 너무나 좋아서 더 감동인 스케치북 영상 그렇게 많이 사랑한다 했는데 이제야 사랑을 알 것 같아요 부탁이 있어 제발 용서 마세요 오늘 난 당신을 버리려고 해 제발 얼굴을 들어봐요 나를 위해서 참아왔던 아픔 사랑으로 나를 잡아 줘요 단 하나의 그 하나로 사랑하고 싶었던 그 아픈...

[video width="640" height="360" mp4="https://dyno.blog/wp-content/uploads/2016/11/15104208_318877201827503_3506839843701260288_n.mp4"][/video]     드디어 콜드플레이가 온다. http://coldplay.com/asian-tour-announced/   Good evening. The band have just announced a run of Asian stadium shows for the A Head Full Of Dreams Tour, including the band’s first ever concerts in Taiwan, the Philippines and Korea (they last played Japan in 2014 and...

  대한민국 대표 음반 박람회(?)인 서울레코드페어가 올해도 열린다. 가을겆이 포함 3년째 다니면서 매번 여러장의 LP와 CD를 구매를 하고 있다. 매년 장소가 바뀌고 있지만 올해는 은평구의 서울혁신센터에서 열릴 예정이다. (지도보기) 일단 가장 기다려지는 소식인 한정판 발매 소식이 총 12장중 5장이  1차로 나왔다. 12장이라니.. 매년 규모가 커지고 사고싶은 음반이 많아져서 큰일이다. 아직 뜯지도...

  눈을 감으면 태양의 저편에서 들려오는 멜로디 네게 속삭이지 이제 그만 일어나 어른이 될 시간이야 너 자신을 시험해봐 길을 떠나야 해 니가 흘릴 눈물이 마법의 주문이 되어 너의 여린 마음을 자라나게 할 거야 남들이 뭐래도 네가 믿는 것들을 포기하려 하거나 움츠러 들지 마 힘이 들 땐 절대 뒤를 돌아보지마 앞만...

에피톤 프로젝트 어떻게 알게 되었는지는 기억나질 않지만, 아마 2집 선인장이라는 곡 때문에 알게되고 관심을 가졌던거 같다. 일반적인 형태가 아닌 토이와 같이 객원보컬 위주로 노래를 들려주는 뮤지션이었지만 이번 3집 각자의 밤에서는 이전 보다는 많은 노래를 불러서 사실 애매모호 하다. 그래도 여전히 음악은 나를 울린다. 후기는 안 올렸지만 얼마 전 오랜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