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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10월 26, 2020
Tags Oasis

Tag: Oasis

150403 – Noel Gallagher's High Flying Birds @ 워커힐씨어터

오아시스의 내한 공연 3회는 모두 보았지만 비디아이나 노엘 갤러거의 공연은 본 적이 없다. 평일이었지만 퇴근 후 정장 차림으로 노엘 형님을 뵈러 갔다. OASIS의 음악보다는 다른 느낌의...

허세 리암

 가볍게 사진 한장 올리기엔 텀블러 쪽이 더 좋은듯근데 텀블러는 아직 공개를 안 했던지라 댓글이 안달려서, 근데 여기도 댓글이 안 달리잖아?암튼 허세 리암.

Oasis – She's Electric

1집 (What's the Story) Morning Glory-의  9번 트랙 잠시 잊고 있었던 곡을 쥐드래곤이 알려줘서 감사 (내 사랑 남모양이 x새끼는 심하다고 해서..-_-) 예내들 노래는 샘플링 아니면 이런식으로 배낀거...

090726 – 지산벨리락페스티벌 3일차

090726 @ JVF - 이렇게 있다간 공연후기가 한 4개 정도 밀려버릴꺼 같아서 그바게 적는다-_- 어느덧 3일째. 전날 오후부터 나는 살짝 우울해 지기 시작했다. 여기 온지 얼마 되지도 않은거 같은데...

090401 – OASIS Live in Seoul

출처 : http://www.newsen.com/news_view.php?uid=200904020128271002 이건 뭐 어떻게 말로 표현해야 할지 모르겠다. 그냥 OASIS다. 3월 31일 밤 12시 언제나 처럼 침대에 눕는다. 근데 평소와는 다른 떨림, 설렘, 긴장감이 온몸을 감싼다.왜지? 갑자기...

언니네 이발관, 이지형, slipknot, 달빛요정역전만루홈런, oasis

#언니네 이발관 -  가장 보통의 존재 이발관 하시는 언니님들이 드디어 돌아오셨다. 4집 순간을 믿어요 이후 4년만.. 몇달전 좋은 음악을 위해 앨범발매일정과 공연까지 잡아놓고 돌연 취소까지 했었다. 처음으로 들었을때는...

060221 – OASIS live In Seoul (부틀랙)

OASIS의 콘서트를 갔다온지도 벌써 5개월이 되었내 그리 많지도 적지도 않은 콘서트를 갔다왔지만 정말이지 최고의 공연이 었다. 물론 그게 오아시스 여서 더 그렇지만 자금사정이 좋지 않아서 뒤늦게 예매를 하는바람에...

두곡의 노래를 합치는게 유행인가?;;

Green Day/Oasis - Boulevard of Wonder Walls Green Day의 Boulevard Of Broken Dreams와 Oasis의 Wonderwall 이 두곡을 합친건데요. 의외로 잘 맞내요;; 그린데이와 조영남의 협연 음악도 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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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8 – 안양천 산책

오랜만에 블로그에 올린다. 매번 블로그 올릴 거리는 있었지만 이런 저런 귀찮음에 미뤘는데, 지난 주 일요일 산책삼아 안양천에 갔다가 찍은 사진을 올린다. 가을이 되니 이날 뿐만 아니라...

스스로 내 길을 찾아야 한다.

나는 아버지 어머니에 의해 태어나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먹고 자랐다. 하지만 그 사랑이라는 걸 받는 시점은 그리 길지 않았고 어느 순간부터 지금 그리고 앞으로는 오로지...

나는 재미없는 사람이다.

나는 말수도 별로 없는 입이 무거운 사람이고, 입을 연다고 해도 전혀 재미있는 사람이 아니다. 그렇다보니 사람들을 아우르거나 모이게 만드는 능력 또한 제로다. 꼭 그것이 원인은 아니겠지만...

평균 이하의 삶과 일

평균 이하의 삶과 일. 30대 후반을 달려가는 가진것 하나없고, 대단한 커리어도 없는 평균 이하 남자 그리고 그가 쌓아가고 있는 '평균 이하의 삶과 일'에 대한 이야기. 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