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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10월 22,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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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풀니스 – 혼란한 시대에 반드시 필요한 것.

요즘 유난히 '팩트'라는 단어가 여기저기서 많이 들려온다. 굳이 왜 영어로 'fact', 'fact'하는지 조금은 오그라든다. 나는 가능하면 불필요하게 영어를 쓰기보다 한글을 쓸려고 노력하는 편이라 나는...

마인드헌터 – 존 E 더글라스 [책]

범죄 프로파일러라는 직종?을 만든 FBI의 존 E 더글라스의 원작 회고록을 기반으로 제작한 넷플릭스 오리지널 마인드헌터 라는 드라마를 너무 재미있게 본 경험 때문에 책까지 구매해서...

에고라는 적 – 라이언 홀리데이 : 무절제한 과도한 에고는 독약이다.

에고라는 적 - 무조건 적으로 생각하기 보단.. 에고를 자존감 자신감이라고 하는데, 에고를 적으로 생각하기에 내가 가진 '에고' 존재는 너무나 부족하기에 나에게 얼마나 큰 도움이 될지...

책 낭독 녹음 후기

우연한 기회에 책 낭독하는 모임에 들어갔고 참여하여 연습도 하면서 실제로 얼마전에 녹음을 했고 그 결과물이 나왔다. 혼자 연습하는 시간이 훨씬 많았다. 내가 녹음하고 내가 듣는...

매일 아침 써봤니?, 김민식 – 블로그 다시 열심히 해보자

mbc피디이자 블로거, 그리고 작가로서 살고 계신 김민식 님의 책을 읽었다. 이 분의 책은 한, 두권 있긴 하지만 가장 최근에 산 이 책을 먼저 읽게...

스물아홉 생일, 1년 후 죽기로 결심했다.

트레바리 안국 무경계-셋토의 19년 첫번째 시즌의 첫번째로 선정된 책이다. 내가 추천한 책이라 발제를 맡았고 하였는데 생각했던 진행하지 못 해 너무 아쉬운 시간이었고, 언젠가 기회가 된다면...

독서모임 서비스 트레바리 후기

최근 1년간 많은 변화를 겪으면서 내, 외적으로 힘듦을 많이 겪었고 외로워졌다. 그러면서 자연히 새로운 경험에 눈을 돌리게 되었지만 이렇게 독서모임에 참여하게 될 줄은 꿈에도...

무용할 수도 유용할 수도 – 게으름에 대한 찬양을 읽고

게으름에 대한 찬양. 제목만으로 마음이 편안하고 뇌가 맑아지는 느낌을 받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게으름. 우리에게는 죄악과도 같은 단어로 인식되고 있다. 이는 멀지 않은 과거로부터 당장 먹고사니즘에서 있어서는...

아무도 편지하지 않았다.

제목에서 나의 현재 상황을 보는 것 같다. 그리고 그의 삶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나처럼 되지 않을까? 그러면 안되는데 하는 걱정과 우려를 가지고 읽어나갔지만 다행히 그의...

180731 – 기획자의 습관 : 최장순 작가 스테이지 @ 광화문 북바이북

  기획자의 습관이라는 책과 함께 광화문에 위치한 북바이북에서 작가 스테이지, 그러니까 작가의 이야기를 직접 들을 수 있는 기회가 있어서 책을 읽고난 후 참여하게 되었다. 기획자의 습관. 기획이라는...

Most Read

200918 – 안양천 산책

오랜만에 블로그에 올린다. 매번 블로그 올릴 거리는 있었지만 이런 저런 귀찮음에 미뤘는데, 지난 주 일요일 산책삼아 안양천에 갔다가 찍은 사진을 올린다. 가을이 되니 이날 뿐만 아니라...

스스로 내 길을 찾아야 한다.

나는 아버지 어머니에 의해 태어나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먹고 자랐다. 하지만 그 사랑이라는 걸 받는 시점은 그리 길지 않았고 어느 순간부터 지금 그리고 앞으로는 오로지...

나는 재미없는 사람이다.

나는 말수도 별로 없는 입이 무거운 사람이고, 입을 연다고 해도 전혀 재미있는 사람이 아니다. 그렇다보니 사람들을 아우르거나 모이게 만드는 능력 또한 제로다. 꼭 그것이 원인은 아니겠지만...

평균 이하의 삶과 일

평균 이하의 삶과 일. 30대 후반을 달려가는 가진것 하나없고, 대단한 커리어도 없는 평균 이하 남자 그리고 그가 쌓아가고 있는 '평균 이하의 삶과 일'에 대한 이야기. 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