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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10월 24,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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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330 – 응봉산 개나리

2019년 첫 꽃 구경 - 응봉산 개나리 정말 오랜만에 응봉산 개나리 축제로 꽃구경을 다녀왔다. 마침 응봉산 개나리 축제도 있다고 해서 갔는데, 마침! 날씨가 흐리고 비도...

180416 – 동네 한바퀴

어려울 때 힘들 때 집에 있기가 너무 힘들다. 그러면 나는 걷는다. 기분 전환 아니 머릿속에 가득찬 고민과 생각들을 잠시나마 떨처내기 위해 걷는다. 걷다보면 예전의 경험들을 통해...

160423, 우리집 마당에도 봄이 왔구나

엄마 생신겸해서 부산에 다녀왔다. 오랜만에 엄마밥도 먹고 조카도 보고 외삼촌도 보고… 즐거웠지만 짧은 시간이라 항상 아쉬움이 남는다. 그 아쉬움이라는 것도 멀리 떨어져서 살다보니 느껴지는 감정이니까 좋게 받아들여야지. 토요일엔...

꽃들, 황령산에서

그냥 수로 보니까 뭐랄까 촉촉해지는 느낌을 받았다. 무궁화~ 무궁화~ 우리 나라 꽃~ 삼천리 강산에 우리나라 꽃~~ 분홍 무궁화에 꿏벌이 날아 들었다~ 코스모스에 나비가 날아 들었네?

   무슨 이름의 꽃인지는 모르겠다.색깔이 순진하면서 이쁘긴한데... 검은 반점이 징그럽다.

110424 – 종묘

지난 달 혼자 종묘에 갔다왔다.주 목적은 여친님의 오래된 펜탁스 필름 카메라 수리를 위해 세운스퀘어에 간 것.제일 카메라 라는 곳인데 친절한 사장님 덕분에 기분좋게 수리...

봄인가염?

어느세 봄이 성큼! 다가 왔다.낮에는 따스함을 넘어 더위를 느낄정도로 포근해 졌다.고로.. 한솥 도시락을 사서 한강에서 점심을 먹고 왔다.글러브가 있어서 간만에 캐치볼도 하고...주말에 부산갔을때 내것도...

090425 – 꽃

  지금 안 찍으면 금방 져버릴꺼 같아서... 꽃 같은 사람이 되고 싶다.

나는

화려하진 않지만 소박하게, 남에 눈에 잘 띄지도 않지만 그렇다고 남의 시선에 해가 되지 않는나는 그렇게 살고 싶다.문득날 몰라줘도 좋아. 날 몰라줘도 좋아. 날 몰라줘도...

봄, 벛꽃

아버지께서 오늘 헬멧에 자전거 타고 온천천 갔다가 찍어온 사진을 내가 불펌한다. -_-포토웍스에서 리사이즈 - 샤픈4 - 오토 컨트라스트(이건 괜히 먹였나 싶긴한데.. 모르겠다)(요즘 디지털 쓰신다고...

Most Read

200918 – 안양천 산책

오랜만에 블로그에 올린다. 매번 블로그 올릴 거리는 있었지만 이런 저런 귀찮음에 미뤘는데, 지난 주 일요일 산책삼아 안양천에 갔다가 찍은 사진을 올린다. 가을이 되니 이날 뿐만 아니라...

스스로 내 길을 찾아야 한다.

나는 아버지 어머니에 의해 태어나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먹고 자랐다. 하지만 그 사랑이라는 걸 받는 시점은 그리 길지 않았고 어느 순간부터 지금 그리고 앞으로는 오로지...

나는 재미없는 사람이다.

나는 말수도 별로 없는 입이 무거운 사람이고, 입을 연다고 해도 전혀 재미있는 사람이 아니다. 그렇다보니 사람들을 아우르거나 모이게 만드는 능력 또한 제로다. 꼭 그것이 원인은 아니겠지만...

평균 이하의 삶과 일

평균 이하의 삶과 일. 30대 후반을 달려가는 가진것 하나없고, 대단한 커리어도 없는 평균 이하 남자 그리고 그가 쌓아가고 있는 '평균 이하의 삶과 일'에 대한 이야기. 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