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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10월 31, 2020
Tags 기계식 키보드

Tag: 기계식 키보드

GMK LED ZEP 키캡

꽤나 오래전에 구입해서 사용중인 키캡을 이제야 올려본다. GMK 레드제플린. GMK 키캡은 3번째로 보유중인 키캡 중 가장 애정이 가고(레드 제플린을 좋아해서) 색조합이 너무 이뻐서 마음에 들고 포인트...

2018년 첫 키보드모임

이전에도 몇번 참석한 키보드 모인에 다녀왔다. 나는 기성품(엠스톤 다이킷)을 가져갔지만 참석자 대부분은 커스텀 키보드를 가져오셔서 내 키보드는 관심이 덜 해서 좀 그랬지만, 다양한 키보드를 접할...

GMK NAUTILUS(노틸러스) 키캡

두번째 GMK 키캡이다. 이번 역시 매스드랍을 통해서 구매했고 오랜시간이 걸려 도착 후 조금 고민을 하다가 뜯어서 사용 중이다. 이번에는 베이스 킷 뿐만 아니라 노벨티, 스페이스바,...

첫 커스텀? 키보드 : 엠스톤 Groove T CNC DIY Kit + Zealio 67g 스위치 조합

키보드에 관심을 가진지 8년이 되어간다. 그 전 학창시절에 아론이라는 기계식 키보드부터 시작되기는 하지만 본격적으로는 그렇다. 첫 키보드는 리얼포스 55g 균등 텐키리스. 그리고 그 후에 다양한...

상당히 만족스러운 SA 키캡 (MAXKEY Portland, Ashen)

얼마전에 올렸던 SA키캡의 두가지 포틀랜드와 애쉰의 개봉 및 장착기를 올려봤다. 너무나 만족해서 다시 사진 제대로 찍고 올려본다.   덱 프랑슘 흑축에 알루미늄 하우징과 ASHEN 실버 하우징에 애쉰...

아콘 무접점 키보드 RE:AL SUPERIOR EX

아콘에서 신경써서 개발한 알루미늄 하우징의 무접점 키보드를 구매 했다. 깔끔한 디자인에 토프레가 아닌 노뿌 무점점을 경험해 보고 싶어서 구매하게 되었는데 배송 상태를 보고 깜짝...

MAXKEY – SA MAX ASHEN ROUND 2

드디어 2번째 SA 맥스키 키캡이 도착했다. 이번에는 지난 포틀랜드보다 밝은 색상의 ashen 키캡이다.   화이트 베이스에 회색 모디열, 빨간 포인트 키캡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산뜻하고 밝은 분위기를...

(SA Profile) MAXKEY Portland Doubleshot ABS 키캡

2017년 9월 13일 구매 - https://kbdfans.myshopify.com/ 키보드 만큼이나 다양한 세계가 펼쳐져있는게 키캡이다. 키캡은 키보드의 외형과 키감 그리고 손에 닿는 느낌을 완성시키는 것으로 다양한 색상, 폰트, 키캡 높이로...

덱 프랑슘 알루미늄 케이스 장착기 (Deck FRANCIOM Aluminum Case)

2017년 7월에 받은고 이제 씀 드디어 도착했다. 덱 프랑슘용 알루미늄 하우징. 알루미늄 하우징이란? 키보드의 구성은 간단하게 키캡, 스위치, 기판, 하우징(케이스) 그리고 부가적으로 LED나 흡음제가 들어있다. 하우징은 말그대로 키보드의...

레오폴드 – FC750R PD (이중사출 키캡) 체리 저소음 적축

  국내 키보드 제조업체 중 가장 큰 기업인(라고 생각하는) 레오폴드에서 PBT 이중사출 키캡을 적용한 키보드를 발매했다. 이전까지 레오폴드의 키보드 중 단점으로 꼽히던 키캡에 대한 부분을 완벽히...

Most Read

200918 – 안양천 산책

오랜만에 블로그에 올린다. 매번 블로그 올릴 거리는 있었지만 이런 저런 귀찮음에 미뤘는데, 지난 주 일요일 산책삼아 안양천에 갔다가 찍은 사진을 올린다. 가을이 되니 이날 뿐만 아니라...

스스로 내 길을 찾아야 한다.

나는 아버지 어머니에 의해 태어나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먹고 자랐다. 하지만 그 사랑이라는 걸 받는 시점은 그리 길지 않았고 어느 순간부터 지금 그리고 앞으로는 오로지...

나는 재미없는 사람이다.

나는 말수도 별로 없는 입이 무거운 사람이고, 입을 연다고 해도 전혀 재미있는 사람이 아니다. 그렇다보니 사람들을 아우르거나 모이게 만드는 능력 또한 제로다. 꼭 그것이 원인은 아니겠지만...

평균 이하의 삶과 일

평균 이하의 삶과 일. 30대 후반을 달려가는 가진것 하나없고, 대단한 커리어도 없는 평균 이하 남자 그리고 그가 쌓아가고 있는 '평균 이하의 삶과 일'에 대한 이야기. 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