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 11. 00:00
무관 두 글에서 우연히 만난 사진 한 장과 문장 하나.

사진: 분노의 질주 - 더 세븐 IMAX 2D (Fast & Furious 7, 2015) · 2015. 4. 12. 11:10 →
특히 신진작가의 작품의 가격은 내려가고 오랜시간 명성을 떨친 네임드의 작품은 점점 올라가는 형태 (마치 주식같아) 경매회사 소더비는 국내 사무실을 다시 연다문장: [북저널리즘] 예술은 돈이다. 예술영역을 제한하지 말자 · 2022. 8. 16. 07:5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