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7. 11. 00:00
무관 두 글에서 우연히 만난 사진 한 장과 문장 하나.

사진: 110424 - 종묘 · 2011. 5. 3. 06:26 →
그래도 너무 좋아하는 밴드가 Children of Bodom 아는 사람으로 부터 처음 접했는데 Needled 24/7곡을 듣고 "바로 이거야"라는 생각이 화려한 기타사운드와 키보드 그리고 꽃미남 보컬 알렉시의 파워풀한 목소리에 내귀를 먹혀버렸다문장: Children of Bodom - Hate Crew Deathrol · 2008. 3. 21. 21: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