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5. 17. 00:00
무관 두 글에서 우연히 만난 사진 한 장과 문장 하나.

사진: 핑쿠색 모기장 발견 · 2008. 6. 15. 05:47 →
느껴보지 못한 사람은 알 수 없는 이 마아암. - 실미도에서 강신일 아저씨의 대사중 "갈 곳이 있는것도 아니고..문장: #82 · 2008. 10. 29. 10:41 →
무관 두 글에서 우연히 만난 사진 한 장과 문장 하나.

사진: 핑쿠색 모기장 발견 · 2008. 6. 15. 05:47 →
느껴보지 못한 사람은 알 수 없는 이 마아암. - 실미도에서 강신일 아저씨의 대사중 "갈 곳이 있는것도 아니고..문장: #82 · 2008. 10. 29. 10: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