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12. 6. 00:00
무관 두 글에서 우연히 만난 사진 한 장과 문장 하나.

사진: Glay - Misery · 2006. 7. 1. 16:04 →
중간에 그만 두면 그때까지 한 노력과 시간이 아깝고, 끝까지 했을 때 얻을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도 모른채 지나가 버린다문장: 2021년 8월 6일 - 오늘의 필사 · 2021. 8. 6. 20:00 →
무관 두 글에서 우연히 만난 사진 한 장과 문장 하나.

사진: Glay - Misery · 2006. 7. 1. 16:04 →
중간에 그만 두면 그때까지 한 노력과 시간이 아깝고, 끝까지 했을 때 얻을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도 모른채 지나가 버린다문장: 2021년 8월 6일 - 오늘의 필사 · 2021. 8. 6. 2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