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EAN, in full Association of Southeast Asian Nations, international organization established by the governments of Indonesia, Malaysia, the Philippines, Singapore, and Thailand in 1967 to accelerate economic growth, social progress, and cultural development and to promote peace and security in Southeast Asia.
The end of the Cold War between the United States and the Soviet Union at the end of the 1980s allowed ASEAN countries to exercise greater political independence in the region, and in the 1990s ASEAN emerged as a leading voice on regional trade and security issues.
— Franz Kafka
promote : 촉진하다/홍보하다/승진시키다
아세안(ASEAN)은 1967년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필리핀, 싱가포르, 태국 정부가 경제성장, 사회적 진보, 문화 발전을 가속화하고 동남아시아의 안보와 평화를 증진하게 위해 설립한 국제기구이다.
1980년대 말 미국과 소련사이의 냉전이 끝나고 아세안 국가들은 이 지역에서 더 큰 정치적 독립성을 행사할 수 있었고,
1990년대 아세안은 지역 무역과 안보 문제에 대해 주도적인 주장으로 부상했다.
📑나의 한 마디
우리나라 주변에는 강대국 2개의 나라가 존재한다.
하지만 이들과의 관계는 부드럽지 못 하다.
일본은 과거 우리에게 입힌 피해에 대해 사과는 커녕 부정하고,
중국도 마찬가지로 동북공정등 역사 및 다양한 방식으로 피해를 주고 있으며,
강력한 권력으로 소수민족을 탄압하고 자국내 자유를 억압하고 있다.
하지만 두 나라 모두 우리에게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무역국으로서 경제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는 건 사실.
우리나라 입장에서 먹고사니즘이 중요하지만 얻어 맞는 친구가 일진에게 먼저가서 사이좋게 지내자고 손을 내미는 것도 잘 못된 일이다.
앞으로도 오랜 시간 국가적(현 정권은 일본 총독부 수준), 국민들 정서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두 나라의 행동이 필요하지만 그럴 일은 없을 듯 하니.
적당히 두 나라 사이에 외교를 통해 잘 이용해 먹어야 한다(하지만 현 정권의 무능에서 기대할 수 있는 건 아무 것도 없다)
현 시점 아세안의 상황을 알아볼 필요가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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