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rles Dickens was fascinated by technological progress and its potential for good — and he was lucky enough to live through the first great Railway Age, when Britain’s landscape was re-made, and trains could whisk him to France and across America on reading tours.
From his novels to his short stories, essays and letters — even after-dinner speeches — Dickens wrote about railways frequently, and with enormous vigour.
— 9 Wonderful Charles Dickens Quotes On Rail Travel, Londonist
fascinated : 매혹되다.
enormous : 거대한, 막대한, 엄청난,
vigour : 정력, 힘, 활력, 생기
whisk : 재빨리 가져가다, 데려가다
찰스 디킨스는 기술적 진보와 잠재력에 영원히 매료되었다.
그리고 운 좋게도영국의 풍경이 다시 만들어 졌던 첫번쨰 위대한 철도 시대를 살 수 있었고
기차는 프랑스와 미국 전역에 독서 여행으로 빠르게 대려갔다.
그의 소설에서부터 그의 단편, 에세이, 편지들, 심지어 저녁 식사후의 연설까지 디킨스는 철도에대해 자주 그리고 엄청난 활력으로 글을 썼다.
- 런더니스트, 철도 여행에 대한 찰스 디킨스의 9가지 멋진 명언
📑나의 한 마디
기차는 매번 새로운 풍경을 선사해주는 멋진 교통수단.
자동차 처럼 밀리지도 않고 역에 정차하여 사람을 내리고 싣기만 한다. 각 역의 풍경과 지나치는 제각각의 사람들의 모습을 구경하는 것도 재미.
과연 이번에는 어떤 사람들이 탈까?
눈에 띄는 사람이 있다면 짧은 소설이 머릿속에서 지어진다.
https://londonist.com/london/transport/charles-dickens-railway-train-quotes
9 Wonderful Charles Dickens Quotes On Rail TravelTurns out train food was always terrible.londonist.com
https://www.youtube.com/watch?v=VdZd5zYTKAw
https://www.idaegu.co.kr/news/articleView.html?idxno=378538
영어필사를 몇년째 하고 있습니다. 필사를 하면서 영어공부를 해 실력을 늘리겠다는 대단한 목표보다는 하루하루 좋은 문장을 읽고 쓰며 생각하는 것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며 하고 있습니다. 항상 키보드와 마우스 혹은 화면의 터치가 주를 이루는 요즘 펜을 손에 쥐고 종이에다가 쓰는 행위는 마음도 차분해 지고 정성들여 쓴 문장이 더 기억이 남습니다.
좋은 건 나누는게 인지상정. 홍보한다고 저에게 이득은 전혀없습니다. 그저 좋은 걸 더 알리고 싶을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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