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d in a world that wants us to whisper, I choose to yell.
When it's time to say these hard things, I ask myself three things.
One : Did you mean it?
Two : Can you defend it?
Three : Did you say it with love?
If the anser is yes to all three, I say it and let the chips fall.
That's important.
That checkpoint with myself always tells me,
"Yes, you're supposed to do this."
— Luvvie Ajayi, Get comfortable with being uncomfortable
yell : 큰 소리 치다, 소리 치다
속삭이라고 하는 세상에서 나는 크게 소리 치기로 선택했다.
어려운 것을 이야기 할 때 나는 나에게 3가지를 뭍는다.
첫째, 진심으로 하는 이야기인가?
둘째, 근거가 있는 이야기인가?
셋째, 사랑하는 마음으로 이야기 하는가?
세 질문의 답은 모두 '맞아'라면 결과가 무엇이든 이야기 한다.
이것이 중요하다.
항상 스스로에게 말하는 것이 핵심이다
"그래 이걸 하기로 한다"
불편함을 꺼내 이야기 하지 않으면 그 무엇도 나아지지 않는다.
www.youtube.com/watch?v=QijH4UAqGD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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