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 have this concept of 'WOW moments' that we aim to provide our customers. New ones are happening every day." says manager Michal Brat. An example was in 2015 when the store held a contest of who could find the most hidden book references within the store's huge elaborate mural (there were 64)
— Fototnotes from the world's Greatest Bookstores (Martinus)
aim : 겨누다, 겨낭하다. 목표삼다
elaborate : 애써만들다, 고심하여 만들다
우리가 이런 콘셉을 추구하는 건 서점을 찾는 사람들이 "와"하고 감탄하는 순간을 누루길 바라기 때문입니다.
과연 여기저기서 탄성을 내지르는 걸 매일 들을 수 있습니다."
매니저 미할 브라트는 말한다.
한 가지 예가 2015년, 서접 내 거대하고 정교한 벽화를 참고하거나 인용한 책(64권)을 가장 많이 찾아내는 참가자를 뽑는 경연 대회였다.
서점은 참 좋은 공간이다.
편안하게 어떤 책이든 읽을 수 있고 누가 눈치를 주지도 않는다.
서점이라는 무궁무진한 가능성이 있는 공간을 현대인들은 제대로 활용하지 못 하는 것 같다.
지구상에서 가장 멋진 서점들에 붙이는 각주 : 네이버 통합검색'지구상에서 가장 멋진 서점들에 붙이는 각주'의 네이버 통합검색 결과입니다.naver.me
https://www.youtube.com/watch?v=HsvAbvA8MZs
#하루15분영문필사모임 #영문필사 #LlifelogBlog #라이프로그블로그 #필사 #책 #서점
댓글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