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sic was my refuge. I could crawl into the space between the notes and curl my back to loneliness.
— Maya Angelou
refuge : 피난처
crawl : 서행하다. 기어가다
loneliness : 고독, 외로움
음악은 나의 피난처였다.
나는 음표 사이의 공간으로 들어가
등뒤로 고독을 기대고 있었다.
누구나 피난처가 필요하다.
그게 음악일 수도 있고, 책일 수도 있고.
무언가든 만들어 놔야한다.
https://www.youtube.com/watch?v=Q_cpW6x3FU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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