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was born with music inside me.
Music was one of my parts.
Like my ribs, my kidneys, my liver, my heart, Like my blood.
It was a force already within me when I arrived on the scene.
It was a necessity for me-like food or water.
— Ray Charles
kidney : 신장
liver : 간
나는 내 안에 음악과 함께 태어났다.
음악은 나의 일부 중 하나다.
나의 입술, 신장, 간 심장, 나의 피와 같다.
다양한 모습이 나에게 닥쳤을 때 이미 나는 그 힘을 느꼈다.
음악은 음식이나 물처럼 나에게 필수다.
레이찰스에게 음악과 같은 것이 나에게도 있을까?
나의 일부와 같고, 내가 열정을 쏟아 부을수 있는 무언가...
인생에서 그런 것 하나쯤은 있어야 하지 않나...
https://www.youtube.com/watch?v=5YZzZIt6T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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