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y keep us so hungry that we can't do anything but worry about where our next meal is coming from.
They keep us hungry for so long that we are grateful for whatever little food we get.
— Sook Nyul Choi, Year of Impossible oodbyes
그들은 우리를 배고프게 만드는데도 아무것도 할 수가 없었다. 다음 식사가 어디서 올지만 걱정했다
그들은 오랜시간 동안 우리를 배고프게 했고, 조금의 음식을 얻을 때도 우리는 감사하게 생각했다.
6.25 전쟁의 이야기를 담은 책인데, 저 두 문장만으로 가슴이 먹먹하다.
그 힘겨운 시절을 버티고 버티신 분들이 있어서 우리가 이렇게 편하게 살 수 있다고 생각한다.
감사합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yxaegqvl4aE
#하루15분영문필사모임 #영문필사 #LlifelogBlog #라이프로그블로그 #필사 #육이오 #전쟁
댓글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