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like books that aren't just lovely but that have memories in themselves.
Just like playing a song, picking up a book again that has memories can take you back to another place or another time.
— Emma Watson
나는 단순히 책을 좋아하지는 않는다 하지만 책은 추억을 가져다 준다.
그저 음악 연주하듯 추억이 담긴 책을 집으면 다른 공간이나 다른 시간으로 돌아가게 해준다.
책은 현실에서 벗어나 새로운 세상으로 갈 수 있는 문이다.
좁은 시야와 생각을 넓히고 싶다면 책이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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