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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10월 26,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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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5분 필사

2019년 2월 23일 : 하루 15분 필사 – 재능은 어떻게 단련되는가

뛰어난 성과에 '지름길'은 없다. 재능은 어떻게 단련되는가        

2019년 2월 22일 : 하루 15분 필사 – 심미안 수업

  무엇을 찍을 것인지, 내용과 방향을 정해야 한다. 좋아하는 걸 찍을면 되지 않을까? 문제는 내가 좋아하는 게 무엇인지 정확하게 무엇인지 정확하게 모른다는데 있다. 비교의 관점이 있어야 좋고...

2019년 2월 21일 : 하루 15분 필사 – 신경끄기의 기술

  우리 삶의 방향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지만, 대부분 잘 하지 않는 질문들이 있다. '당신은 어떤 고통을 원하는가?' 그리고 '무엇을 위해 기꺼이 투쟁할 수 있는가?' 신경 끄기의 기술...

2019년 2월 20일 : 하루 15분 필사 – 우먼 카인드

  "우리가 불안과 씨름하는 것은 우리의 무대 뒤 장면을 모둔 이의 하이라이트 장면과 비교하기 때문이다." - 스티븐 퍼틱(목사)- 우먼 카인드 결국 자존감의 문제다. 스스로를 과소평가하지 말고 본인의...

2019년 2월 18일 : 하루 15분 필사 – 월든

  자기 계발을 너무 초조하게 추구하다가 여러가지 영향력에 농락되지 마라. 그것은 몹시 무절제한 행위다. 겸손은 어둠이 그러하듯 천상의 빛을 드러낸다. 『월든』 헨리 데이비스 소로  

2019년 2월 17일 : 하루 15분 필사 – 몰입의 즐거움

  궁극적으로 중요한 것은 외부 조건이 아니라 그것을 우리가 어떻게 이용하는 가다. 바꾸어 말하면 눈부신 일상생활은 무엇을 하는가가 아니라 어떻게 하는가에 달려있다. 『몰입의 즐거움』 미하일...

2019년 2월 16일 : 하루 15분 필사 – 레버리지

  관습적 사고는 관습적인 결과를 낳는다. 『레버리지』 룸 무어 관습도 시대의 흐름에 따라 변한다.

2019년 2월 15일 : 하루 15분 필사 – 지금 당신의 차례가 온다면

  일단 타협하기 시작하면 끝이 없다. 탁월한 위치에 오르는 것이 목표라면 가장 쉬운 방법은 덜 타협하는 것이라는 사실을 이해하기 바란다. 평범함은 안전해 보이지만 결국 안전하지도, 평범하지도 못한...

2019년 2월 14일 : 하루 15분 필사 – 내가 혼자 여행하는 이유

여행을 떠날 각오가 되어 있는 자만이 자기를 묶고 있는 속박에서 벗어나리라 - 헤르만 헤세 『내가 혼자 여행하는 이유』 카트린 지타 여행이라는 건 지금 주어진 일을 잠시...

2019년 2월 13일 : 하루 15분 필사 – 쓰기의 말들

간결함이란 말해야 할 것을 적게 말하는 것이 아니라 말해야 할 것 이상을 말하지 않는 것이다. - 마르쿠스 파비우스 퀸틸리아 누스 『쓰기의 말들』 은유 모든 것을 이야기 할...

2019년 2월 12일 : 하루 15분 필사 – 하버드 글쓰기 강의

창조력이란 이미 만들어진 비법이나 틀을 쫓는 것이 아니라 자기 자신만의 방법으로 재료를 모아 조합함으로써 뭔가 만드는 능력이다. 『하버드 글쓰기 강의』 바버라 베이그 창조력이 필요한 시섬이...

2019년 2월 11일 : 하루 15분 필사 – 오리지널스

  미래학자 폴 사포의 말을 빌리자면, "분명한 견해를 지니되, 자신의 주장에 대해 의구심을 품는 겸허함"이 필요하다. 『오리지널스』 애덤 그랜트 빠르게 변하는 세상에서 지식, 논리, 방법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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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8 – 안양천 산책

오랜만에 블로그에 올린다. 매번 블로그 올릴 거리는 있었지만 이런 저런 귀찮음에 미뤘는데, 지난 주 일요일 산책삼아 안양천에 갔다가 찍은 사진을 올린다. 가을이 되니 이날 뿐만 아니라...

스스로 내 길을 찾아야 한다.

나는 아버지 어머니에 의해 태어나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먹고 자랐다. 하지만 그 사랑이라는 걸 받는 시점은 그리 길지 않았고 어느 순간부터 지금 그리고 앞으로는 오로지...

나는 재미없는 사람이다.

나는 말수도 별로 없는 입이 무거운 사람이고, 입을 연다고 해도 전혀 재미있는 사람이 아니다. 그렇다보니 사람들을 아우르거나 모이게 만드는 능력 또한 제로다. 꼭 그것이 원인은 아니겠지만...

평균 이하의 삶과 일

평균 이하의 삶과 일. 30대 후반을 달려가는 가진것 하나없고, 대단한 커리어도 없는 평균 이하 남자 그리고 그가 쌓아가고 있는 '평균 이하의 삶과 일'에 대한 이야기. 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