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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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 익숙하다. 아니 익숙한 척하는 건가 그래도 관심 받고 싶은 건 당연하다. 나에게 관심 있는 사람이 과연 60억 인구 중에 1명이라도 있을까 저한테 관심 있으신 분? 저도...

Mondo Grosso를 놓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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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심정은.. OTL..... PIFF의 부대행사로 바비킴, 남궁연 밴드, Mondo Grosso등의 뮤지션들 공연이 있었다는걸.. 이제야 알아 버렸다. 그것도 바로 어제 밤이었는데 제대로  OTL............. 한방먹은듯한 이기분..=_= 으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공연관련 포스팅 블로그 http://blog.naver.com/tyntoon?Redirect=Log&logNo=20029368360

꿈을 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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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 만날수 없는 더 이상 손잡을수 없는 더 이상 안을수 없는 더 이상 서로의 웃음을 바라 볼수없는 더 이상 기댈곳이 없는 사람을 만났다. 언제나 처럼 만나고 언제나 처럼 손잡고...

난 내가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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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싫다.정말정말정말정말 싫다.죽도록 싫다. 나는 나를 사랑할수가 없다.그런데도 다른사람을 사랑할려고 했다는게 이해가 안될정도로 멍청한 짓이었다고 생각한다. 난 나를 영원히 미워할 것이다.

깡-_- 당할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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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월요일) 새벽에 친구들이랑 간만에 술을 먹고 집으로 오는데.. 부산시청앞에서 택시를 내리고 10정도 걸어가는데요. 이어폰끼고 걷고있는데 뭔가 뒤에서 누가 따라오는 느낌이... 뒤돌아 봤는데 누가 부르더군요.-_- 사람을 불렀으니 대꾸라도 해야겠다 싶어서..;; 돈있냐...

올 추석도 무난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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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는군. 할머니댁이 경남 합천이라. 정체없이 간다면 2시간이면 충분한데 가는 길에는 많이 밀리다 보니 3시간? 4시간 걸린거 같내요. 항상 막히는 부산 > 창원 남해고속도로 구간.. 특히 터널이 연속해서 있는 구간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