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없다.

0
아무도 없내.내 잘못인가.난 아무것도 한게 없는데.내가 떠나 온건지.그들이 떠나 온건지.보고싶다.곁에 있고싶다.다가와 주세요.제가 먼저 못 다가갈수도 있으니그러니 먼저 와주시면 안되요?아닌척 하지만 저는 항상 그리워하고 있어요.언제가...

괜찮아

0
잘 될꺼~야너에겐 눈부신 미래가 있어괜찮아잘 될꺼~~야우린 널 믿어 의심치 않아널 힘들게 했던 일들과 그 순간에 흘렸던 땀과 눈물을 한잔에 마셔 버리자~~      ...

안녕.. 2006

0
루돌프님에게 받은 두개의 포스트를 합쳐서 올립니다.1. 현재 스케쥴에 잡혀있는 송년모임은 몇개인가요?(크리스마스 포함)없음생길일도 없겠지만 생겨도 안나갈것임2. 크리스마스 계획은 세웠나요? 누구와 함께 무엇을 하실건지?집라디오나 음악이나 들으면서...

허무하다

0
허무하고 공허하고나에게 아무것도 남아있지 않는 것 같은 느낌앞으로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르겠고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고이 몸뚱어리를 가누는 것조차 힘이든다.잘되겠지 잘될 거야넌 할 수 있어...

머리를 폇다

0
뭐 이걸 매직이라고 하던가..암튼 몇달전부터 단골 미용실 내 담당 아저씨가 매직하면 훨 이쁠꺼 같은데요.라고 꼬셨고나도 빌빌꼬인 앞머리에 짜증을 느낀것도 무지 오래됐고 해서간만에 머리도 다듬을겸...

배고프내

0
밥 먹고 자야지.카레랑 김치랑기다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