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블로그 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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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의 활성화로 인해 사람의 운세 뿐만 아니라 블로그의 운세까지 봐주는 사이트가 생겼다.>>여기<<재미삼아 하는 것이기에 한번 해본다.본인 운세블로그 운세

비 오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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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룩... 주룩... 뚝.... 뚝.....그리고나는 걸었다.이 비를 즐거워 할사람도 있을테고 슬퍼할 사람도 있을테고난.... 모르겠다빗속을 걷는 것처럼 내 눈앞도 그것때문에 흐릿해서 내앞에 뭐가 있는지 누가 기다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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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하는 게 다 그렇지 뭐별 수 있나.얼마동안 블로그 관리가 안될수도 있음물론 다른 블로그에 댓글 남기는일도 당분간은 안될듯얼마 동안이라는게 1주일이 될수도 있고 1달이 될수도...

피곤한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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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 갔다가 사람이 너무 많아서 친구집으로 ㄱㄱ;;배고파서 피자랑 라면 먹었는데 그게 나중에 그렇게 될줄은-_-..암튼 그렇게 시간때우다가 시간때우는것도 참 힘들다.개념없는 소리이긴 하지만-_-다시 서면와서 피시방에 두시간가량...

컨디션 최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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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시 감기가 도졌는지머리가 띵하고 온몸에는 힘이없고목은 따가워서 말도 잘 못하겠고언제나 그렇듯 속은 매스껍고돌아버리겠네그래서 일부러 사우나도 갔다왔는데 별 효과도 없내이번 겨울은 그리 춥지 않아서...

너무 무리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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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안들던 엄청 무거운 아령을 든 이후로발꿈치가 아프내..ㅠ.ㅠ그냥 평소처럼 가벼운거 두개로 운동할껄 그랬나괜히 무거운거 들어서 젠장..몇일 됬는데 꽤 오래간다.역시 뭐든 적당히 해야지 능력도 안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