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참 피곤한 하루였다.
아버지의 성화에 못이겨 6시에 일어나
양산 통도사 뒷길로 산을 올라가 1000미터가 약간 넘는 봉우리를 정복후?
내려오면서 시원한 계곡물의 맑고 상쾌함?을 느끼고
4시쯤에 집에와서 씻고
바로 부산락페가 열리는 다대포로...
僕たちは 子供じゃなくなる時
僕たちは子供じゃなくなる時
それは大人に返信だなんて
誰にも言わせない
僕たちは大人になるとき
それは子供をじゃやめるを時じゃない
ほんとの僕たちはどこにいるのか
ほんとの僕たちはどこにいていいのか
ほんとの僕たちのままだいられるあいだ
あと少しだけ.
映画 : リンダリンダリンダ 中
4월 28일 일기..;
어제 일이지만 좀 재미있는 하루여서 일기로 적어볼까한다.
오늘늘은 약간 구름이 끼어있지만 좋은날씨인데
어제는 날씨도 너무 좋고 너무 따듯해서 여름같은 날씨였다.
그리고 학교체육대회의 농구경기가 있었던날.
난 별로 잘하지는 못하지만...
마당에 핀 봉숭아꽃
마당에 친 봉숭아꽃
올해 마당에 호박씨를 작년에 비해 많이 뿌렸더니
호박은 안열리고 호박잎 줄기만 점령해버리고
그 중에 조그만 봉숭아꽃이.....
오늘 보니까 호박꽃도 노랗게 피었는데
호박꽃도 이쁜데....
찍어놔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