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사진관2013.04.21사진관일기사진 41장1분코멘트 0·조회 1,186130419 - 봄 바람 휘날리는 덕수궁쉬는 날 혼자 벚꽃 구경하러 덕수궁에 다녀왔다. 낮시간대였지만 금방 지나갈 봄을 즐기기 위한 사람들로 북적북적. 한적한 분위기를 기대했던 나는 약간은 실망. 하지만 꽃과 여유를 즐기는 사람들을 보며 나 또한 잠시 동안의 휴식을 즐겼다. 관련 글코멘트 0코멘트 작성이름 *비밀번호 *웹사이트내용 *남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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