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근데 말이다2013. 2. 15. 18:27·1분 읽기💬 0웃긴게 뮌지 아냐? 자기들이 먼저 싫다고 떠나 놓고선 자기들이 먼저 연락온다? 뭐지? 내가 그렇게 만만한가? 그리고 그네들은 지금까지의 삶이 항상 자기뜻대로 다 이루어졌나봐? 그래도 이번엔 넌 아닌거 같은 느낌든다. 내 생각이 틀릴 수 도 있고, 그렇게 된다면 또 상처를 받겠지만 앞으로의 일 생각하지 않고 내가 하고싶은데로 해볼란다. 그래야 후회를 안 할테지#잡담공유𝕏🔗 링크 복사관련 글댓글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을 남겨보세요.댓글 작성이름 *비밀번호 *웹사이트댓글 내용 *댓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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