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사진관2010.08.31사진관일기사진 1장1분코멘트 0·조회 1,114봉하마을 그저꼐 아버지께서 편찮으셔서 출근을 안 하셨는데 봉하마을에 다녀오셨나보다.피곤하셨는지 밤에 코를 고셔서 엄마가 내방에서 잤다 ㅋ그 바위 사진도 찍어 오셨는데 차마 올리지는 못 하겠다. 쓸데 없이 여러장 올리는 것보다는 이게 낫겠다 관련 글코멘트 0코멘트 작성이름 *비밀번호 *웹사이트내용 *남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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