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일기2012.12.07일기1분코멘트 0·조회 892아직 덜 고픈가?그건 아닌데.... 혼자라는 외로움을 누구보다 잘 아는데...그 외로움을 깨부수기 위한 일련의 행위중에 하나인 연애.그 연애로 가기 위한 과정이 너무 귀찮고 짜증난다.그냥 그 과정이 짜증난다는거...상대방에게 잘 보이기 위해 좋은 분위기를 잊기위해 어떻게든 대화를 이어나가기 위해머릿속을 쥐어 짜내는것부터 뭘 해야할지 정해야하는 것까지...연애불감증인가..전, 그리고 첫 연애의 후유증이 너무나 크다. 관련 글코멘트 0코멘트 작성이름 *비밀번호 *웹사이트내용 *남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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