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일기2012.12.05일기1분코멘트 0·조회 877오랜만에 느껴보는 감정 - 설렘설렘...생각만 해도 이 얼어붙은 마음에 따뜻한 온기를 느끼게 해주는 말.아무것도 아닌데 내 목에 둘러진 목도리를 정리해주던..정말 아무것도 아니었는데 갑자기 떠오르는 그때 상황에 오늘은 못 자겠구나.후.. 이제 대화를 이어나가는 법을 잊어버린거 같다.집에 있으면 아무말도 안 하니 그럴만도 하지. 풉 닥쳐 말포이관련 글코멘트 0코멘트 작성이름 *비밀번호 *웹사이트내용 *남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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