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누군가 말해 줬으면 좋겠다.2012. 9. 12. 14:00·1분 읽기💬 0넌 정말 인생을 잘 못 살아왔다고. 더이상 여기서 견딜 자신이 없다. 현재로선 아무에게도 내 이야기를 못 하겠다.쪽팔리게 울어버릴꺼 같아서.#잡담공유𝕏🔗 링크 복사관련 글댓글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을 남겨보세요.댓글 작성이름 *비밀번호 *웹사이트댓글 내용 *댓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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