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안의 숨겨진 야수 – 애플의 구독과 서비스 비지니스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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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의 구독과 서비스 제품의 성장

When people think of Apple, they think of hardware first. iPhone, iPad, MacBook and iMac – those are the products that made Apple what it is today: the most valuable company in the world. Despite having always emphasized the advantages of its hardware and software working seamlessly together, the latter was long considered a means to an end at Apple, rather than a worthwhile business opportunity in itself. Over the past few years, however, that perception changed to some extent, as software and services have come to play a larger role than ever in Apple’s business.

많은 이들은 애플을 아이폰, 아이패드, 맥북 및 아이맥등 하드웨어를 먼저 떠올린다. 이 제품들은 오늘날의 애플을 만든 장본인이이며, 오늘날 세계에서 가장 가치가 높은 기업으로 만들었다. 항상 강력한 연동성으로 작동하는 애플의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강점을 강조해왔지만 소프트웨어는 오랫동안 애플에서 가치있는 비지니스라기 보다 애플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보조수단으로만 여겨졌다. 그러나 지난 몇년 동안 소프트웨어와 서비스는 애플의 전체 비지니스에서 그 어느 때보다 큰 역할을 하게 되면서 그런 인식이 바뀌기 시작했다. 

 

In 2020, Apple doubled down on its services ambitions by announcing Fitness+, a Peloton-like subscription service for online fitness classes, and Apple One, which bundles Apple’s subscription services into different packages ranging from $14.95 to $29.95 a month. With Apple TV+, Apple Music, Apple Arcade, as well as iCloud and Apple Care, Apple’s services and subscription business has become a beast of its own in recent years. According to its latest earnings report, the company now has 860 million paid subscriptions across all of its services, up 160 million from a year ago. As our chart illustrates, Apple’s services revenue increased more than five-fold since 2013, growing from $15.3 billion in the twelve months ended June 2013 to $77.2 billion in the twelve months ended June 2022.

2020년 애플은 펠로톤과 같은 구독형 온라인 피트니스 강좌인  Fitness+을 Apple Oner과 함께 발표하면서 서비스 사업에 대한 야망을 증폭시켰다. 애플의 구독서비스는 월 14.95~29.95달러의 다양한 패키지를 선 보였다. 여기에 아이클라우드(iCloud), 애플케어(Apple Care) 뿐만 아니라 애플티비(Apple TV+), 애플뮤직Apple Music, 게임 구독 서비스인 애플 아케이드Appe Acade등 다양한 구독 서비스를 내놓았다. 애플의 서비스와 구독 비지니스는 최근 몇년 사이에 점점 거대한 짐승이 되어가고 있다. 최근 애플의 러닝 레포트에 따르면, 회사는 지금 이들 모든 서비스에 8억 6천만명이 구독하고 있고, 1년 전 보다 1억 6천만명이 증가했다. 아래의 이미지에 따르면 애플 서비스의 2013년 이후 5배 이상 증가했으며, 2013년 6월까지 12개월 동안 153억달러에서 2022년 6월까지 12개월 동안 772억 달러로 성장했다.

 

While still amounting to just 20 percent of Apple’s total sales, $77 billion in annual revenue is beyond most companies’ wildest dreams. Looking at Fortune’s Global 500 list, Apple’s services would have been the 115th largest company in the world last year in terms of revenue, beating household names such as IBM, Pepsi and Disney.

애플의 전체 매출에 20%를 차지하고 있다. 연견 매출 770억 달러는 대부분의 기업의 목표 그 이상이다. 포춘 500대 기업을 살펴보면 애플 서비스는 아이비엠IBM, 펩시Pepsi, 디즈니와 같은 기업을 제치고 전세계 기업의 수익 중 115위에 위치한다.

 


 

비교적 약했던 애플의 서비스 분야의 성장이 점차 커지고 있다. 예전에는 아이클라우드와 애플뮤직 정도였지만 아직은 미미한 애플티비, 피트니스까지 다양한 상품을 출시하면서 애플의 구독서비스인 애플원(Apple One)의 성장에도 기여하고 있다.

나는 아이클라우드(icloud) 2TB 상품을 오랫동안 사용하고 있고, 국내 특성상 애플의 다양한 구독 상품을 이용하기는 어려운 환경이지만 많은 사람들이 애플 뮤직, 애플티비+를 이용하고 있는것 같다. 개인적으로 Fitness+를 써보고 싶다.

애플 실리콘으로 성능까지 인텔, 퀄컴, 엑시노스등을 능가하는 하드웨어를 기반으로 애플의 서비스 비지니스는 앞으로 얼마나 다양화되고 강력해 질지 기대가 된다. 별일 없는 이상 앞으로도 꾸준히 애플 제품을 사용할 것이고, 애플 주식도 계속 보유하고 추매할 생각이다.

 

8월 1일 기준 애플 주가 :  162.51 USD

애플(AAPL) 주가 및 뉴스 – Google Finance

 

애플의 구독과 서비스 비지니스의 성장
애플의 구독과 서비스 비지니스의 성장

 

 

출처 : Chart: A Beast of Its Own | Statis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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