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세줄 글쓰기 30일 도전 – 23일차 <관찰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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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관찰한 것의 특징 3가지

1. 날이 좋아서 햇살을 쬐러 나갔다.
가만히 앉아 있으니 하늘에서 비치는 따뜻한 햇살과 땅에서 올라오는 온기가 몸과 마음을 편하게 해주고, 천천히 부는 바람은 상쾌함을 준다.

이런 날에는 가급적 바깥 공기와 햇살을 느끼면서 휴식을 취하는 것도 좋겠다.

2. 내 몸을 살펴보았다.
어느새 그저 마른 몸이라는 생각을 하기 힘든 상태가 되었다.
몸무게도 곧 앞자리가 바뀔 정도로 늘어나고 있고, 피부도 점점 안 좋아지는걸 느낀다.

외모라는 것이 중요하지 않을 수 있지만, 한편으로는 가장 중요한 것이다. 몸에서 그 사람의 생각이 드러 난다고 생각하기 때문.

3. 몇개없지만 가족을 찍은 동영상을 꺼내보았다.
예전에는 못 느꼈지만 나의 작은 습관들이 부모님에서도 보였다. 그게 좋은 것이든 나쁜 것이든 닮게되는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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