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일기2009.08.19일기사진 6장1분코멘트 0·조회 1,065앗싸 호랑나비~ 한마리가~ 피곤이 몸에 쩔어있던 일요일. 화단에 복숭아씨 파 뭍을려고 나갔는데 어라... 호랑나비가 양귀비(맞나?)꽃에 호랑나비가 앉아있는걸 발견. 젭싸게 카메라를 가지고 나왔다. 정말 큰 나비였다. 징그러울 정도로 무섭기까지한 으.. 징그러 이름모를 작은 나비도 있었다. 아래건 동영상으로 찍은거 -_- 갑자기 나한테 달려들어서 좀 쫄았다. 관련 글코멘트 0코멘트 작성이름 *비밀번호 *웹사이트내용 *남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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