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일기2009.07.30일기사진 1장1분코멘트 0·조회 942미미누나께 받은 선물 사과잼이랑 식빵 손수 만드신거라 그런지 역시 파는 것과는 맛의 차원이 다름. 어제 배송와서 빵 한뭉탱이는 어제 다 먹고 이제 반게 남았다. 잼은 좀 남았으니 식빵 좀 사서 발라 먹아야뤼~~ 누나 고마워요. 맨날 받기만하고 난 뭐 해주지도 못하네. 누나의 선물들 기억하고 있겠어요~ㅋ 관련 글코멘트 0코멘트 작성이름 *비밀번호 *웹사이트내용 *남기기
코멘트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