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일기2008.02.03일기1분코멘트 0·조회 840서글프다.갑자기 눈물이.....혼자 이러고 있는게 너무 서글프고, 힘들고, 외롭고.나도 즐겁고 행복하게 살고 싶다.좀 웃고 지냈으면 좋겠다.항상 무표정, 시무룩한 표정을 하고 있는 나를 보면 예전에 비해 많이 늙었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내 얼굴을 보면 누가 20대 중반이라고 생각할까누가 나 좀 웃게 해줬으면관련 글코멘트 0코멘트 작성이름 *비밀번호 *웹사이트내용 *남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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