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일기2007.12.03일기1분코멘트 0·조회 859나 정말외로워요.하지만 이런 감정을 느끼는것조차 사치라고 생각하는 요즘이지만외로운걸 어떻하라고진짜..내가 지금까지 살면서 이렇게 심하게 외로움을 느낀적도 없는거 같은데...항상 그랬지만 한심스러운 나....그"오늘도 난 혼자라는 사실을 잊은채로 잠 들겠지만...."근데 이영민인가 뭔가 하는 그사람....참 내가봐도 안스럽다.관련 글코멘트 0코멘트 작성이름 *비밀번호 *웹사이트내용 *남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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