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일기2007.09.01일기1분코멘트 0·조회 811안녕이란 한마디 말도 없이 떠나버린 자리에 남겨진건 마음마져 썰렁했던 나에게 몸까지 썰렁하게 만들어버리는구나.갑자기 시원해진 날씨는 나를 춥게 만드내.마음만은 따듯해졌으면...관련 글코멘트 0코멘트 작성이름 *비밀번호 *웹사이트내용 *남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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