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일기2008.03.29일기1분코멘트 0·조회 880me2day - 2007년 3월 22일갑자기 그애 생각이 났다 그러고보니 오늘 그녀가 유학을 가는 날.. 누구를 잊는다는건 참 힘든일이다. 거기가서도 잘 지냈으면.. 오전 8시 48분롯데의 전성기를 이끌었던 박동희 선수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오전 11시 11분이 글은 dyno님의 미투데이 2007년 3월 22일 내용입니다. 관련 글코멘트 0코멘트 작성이름 *비밀번호 *웹사이트내용 *남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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