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일기2007.02.13일기1분코멘트 0·조회 891비 오내주룩... 주룩... 뚝.... 뚝.....그리고나는 걸었다.이 비를 즐거워 할사람도 있을테고 슬퍼할 사람도 있을테고난.... 모르겠다빗속을 걷는 것처럼 내 눈앞도 그것때문에 흐릿해서 내앞에 뭐가 있는지 누가 기다리고 있는지 알수없다.답답하다.관련 글코멘트 0코멘트 작성이름 *비밀번호 *웹사이트내용 *남기기
코멘트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