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비 오내2007. 2. 13. 13:34·1분 읽기💬 0주룩... 주룩... 뚝.... 뚝.....그리고나는 걸었다.이 비를 즐거워 할사람도 있을테고 슬퍼할 사람도 있을테고난.... 모르겠다빗속을 걷는 것처럼 내 눈앞도 그것때문에 흐릿해서 내앞에 뭐가 있는지 누가 기다리고 있는지 알수없다.답답하다.#잡담공유𝕏🔗 링크 복사관련 글댓글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을 남겨보세요.댓글 작성이름 *비밀번호 *웹사이트댓글 내용 *댓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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