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일기2006.12.26일기1분코멘트 0·조회 831惡夢오늘 악몽을 꿧다.이번 크리스마스도 왜 혼자 보냈느냐며그분께서 벌을 내리신 건가어쨋든 그날은 지나갔다. 후훗자세히 기억은 안 나지만 너무 끔찍했다.(안좋은 꿈이라 기억이 안나는거 같음)몇시간이 지난 지금까지 기분이 찝찝할 정도로올해의 안좋았던 기억들 이제는 가슴속 깊이 뭍어야 할때다내년의 새로운 시작을 위해 관련 글코멘트 0코멘트 작성이름 *비밀번호 *웹사이트내용 *남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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