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일기2006.09.25일기1분코멘트 0·조회 838사랑니가 또 말썽이다.세상에서 가장무서운 치과를 또 가게생겼다. 작년 3월에 사랑니 하나가 다른 이옆구리를 찔러서 사랑니를 반으로 싹둑 자르고 뽑았던 기억이있다. 마취는 했지만 사랑니 빼는데 상당한 압박이 가해져서 눈물이 찔끔할정도로 아팠는데... 남은 사랑니3개중 왼쪽 위의 사랑니에서 통증이 온다. 양치질이야 맨날 하는데 이가 썩은건가. 조만간 호랑이굴로 들어가야겠다. 쉬밤..ㅠ.ㅠ관련 글코멘트 0코멘트 작성이름 *비밀번호 *웹사이트내용 *남기기
코멘트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