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상으로 잘 표현이 될지 모르지만 크기가 그리 크진 않다.
길이 : 91mm
폭 : 27mm
주머니에 넣어도 부담되지 않은 크기와 무게다.
평소에 가지고 다닐려고 구매를 했기에 아주 적당하다.
이쁘긴 이쁨.
여성들의 눈에도 이뻐 보임.
하지만 다양한 멀티툴이 있다.
드라이버나 육각렌치같은건 없지만.
칼, 가위, 병따게, 와인오프너 정도면 뭐 적당하지.
와인 오프너 빼고 써봤는데 칼도 아주 잘 들고 가위도 마찬가지 맥주병 뚜껑도 아주 잘 따진다.
굿.
관리만 잘 해주면 될텐데 귀찮아서…
가끔 천으로 닦아주는 정도만 하는데 오래오래 쓸려면 기름칠도 해줘야 하나 싶다.
이녀석 구입이후로 외국에서 유행하는 EDC (Every Day Carry)에 또 관심이 가서 작은 후레시와 작은 칼 같은 제품에 눈길이 간다.
그닥 쓸일은 없는데 또 여러 아이템을 좋아하는 나로썬 관심이 갈 수 밖에 없는 분야.
난 이런 저런 물건에 왜이리 관심이 많이 가는지, 이런 성격때문에 돈을 못 모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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