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일기2006.06.30일기1분코멘트 0·조회 1,063미래나의 미래는 어떻까 이미 정해져 있다고는 생각지 않는다. 지금 내 모습을 보면 암울할뿐... 지금 나는 누구처럼 명문대생도 아닐뿐더러 집에 돈이 있는것도 아니고 오로지 내 몸뚱아리 하나다. 하지만 나에겐 젊음이라는 무기가 있다. 나는 이제 뭘해야 할까. 여태껏 알지 못했던 약육강식의 사회를 조금씩 알아가고 있는데 그럴때마다 두려움만 느낄뿐... 언제나 그 두려움을 떨칠수 있을까.....관련 글코멘트 0코멘트 작성이름 *비밀번호 *웹사이트내용 *남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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