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5. 27. 00:00
무관 두 글에서 우연히 만난 사진 한 장과 문장 하나.

사진: 달 cafe @ 삼청동 · 2010. 8. 31. 02:11 →
thanks to N.J.H 서로간의 relationship을 통해 따뜻한 사랑을 가꿔나가는 사람도 있고 혼자만의 망상, 환상에 빠져 그걸 사랑이라고 부르는 사람도 있고 항상 망상에 허우적대고 있는 대영 사랑하고 사랑받고 있다는건 어떤 느낌일까문장: 사랑은 하고 있습니다 · 2010. 8. 31. 03: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