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3. 1. 00:00
무관 두 글에서 우연히 만난 사진 한 장과 문장 하나.

사진: 내 보물 - 92년산 윌슨(Wilson) 야구 글러브. · 2012. 1. 14. 03:22 →
발제문을 작성하면서 생각한 방향성과 다르게 모임에서의 이야기가 흘러가서 당황, 생소, 신선한 충격을 받아 역시 트레바리를 하길 잘 했다는게 결론이다문장: 190119 - 트레바리 무경계-셋토 19/01 시즌 첫번째 모임 후기 · 2019. 1. 21. 11: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