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12. 31. 00:00
무관 두 글에서 우연히 만난 사진 한 장과 문장 하나.

사진: 나는 · 2009. 12. 27. 06:03 →
새는 날아가다가 잠시 앉은 나뭇가지가 너무나 연약해 발아래서 부서져 내리는 것같이 느껴져도 자신에겐 날개가 있음을 알고 노래 부른다문장: 3월 11일 일기 · 2023. 3. 11. 22:16 →
무관 두 글에서 우연히 만난 사진 한 장과 문장 하나.

사진: 나는 · 2009. 12. 27. 06:03 →
새는 날아가다가 잠시 앉은 나뭇가지가 너무나 연약해 발아래서 부서져 내리는 것같이 느껴져도 자신에겐 날개가 있음을 알고 노래 부른다문장: 3월 11일 일기 · 2023. 3. 11. 22: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