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12. 17. 00:00
무관 두 글에서 우연히 만난 사진 한 장과 문장 하나.

사진: 20180424 - 한강의 밤 · 2018. 5. 14. 19:13 →
우리는 형편없는 것들을 곁에 두고 살았고, 그것은 우리를 웃게 했다문장: 📅2023.06.24 - ✏️필사와 한 줄 메모 · 2023. 6. 26. 07:07 →
무관 두 글에서 우연히 만난 사진 한 장과 문장 하나.

사진: 20180424 - 한강의 밤 · 2018. 5. 14. 19:13 →
우리는 형편없는 것들을 곁에 두고 살았고, 그것은 우리를 웃게 했다문장: 📅2023.06.24 - ✏️필사와 한 줄 메모 · 2023. 6. 26. 07: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