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11. 11. 00:00
무관 두 글에서 우연히 만난 사진 한 장과 문장 하나.

사진: 뒷동산에 올라 · 2007. 2. 25. 16:06 →
낯섬이라는 건 뭔가 처음 접할 때만 느낄 수 있는 감정이며 자신의 용기를 가늠해볼 수 있는 기회이므로 그러니까 낯섬을 마주할 떄마다 우리는 아직도 경험해본 적 없는 새로운 것이 있다는 사실에 조금 들떠도 괜찮지 않을까문장: 📅2022.06.22 - ✏️오늘의 필사와 메모 한줄 · 2022. 6. 22. 07: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