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9. 15. 00:00
무관 두 글에서 우연히 만난 사진 한 장과 문장 하나.

사진: 영원한 롯데의 안방마님 임수혁 선수의 명복을 빕니다. · 2010. 2. 11. 16:03 →
그대여 부서지지마 사람새는 창틀에 넌 추워지지마 이리와 나를 꼭 안자 오늘을 살아내고 우리 내일로 가자 내가 너의 작은 심장에 귀 기울일 때에 입을 꼭 맞추어 어제에 도착했습니다문장: 📅2023.06.28 - ✏️필사와 한 줄 메모 · 2023. 6. 28. 07:42 →